• 전체메뉴
  • 전체기사
  • 공지
  • 뉴스
  • 문화
  • 건강생활
  • 여행
  • 사진이야기
  • 동영상
  • 기획
  • 컬럼
UPDATA : 2026년 04월 09일
  • 전체기사
  • 공지
  • 뉴스
  • 문화
  • 건강생활
  • 여행
  • 사진이야기
  • 동영상
  • 기획
  • 컬럼
  • HOME
  • 기획

기획

흥사회 의 뜻

興師会(こうしえ=第2祖日興上人御報恩法要)  日興上人のご命日である2月7日に行われる法要で、総本山はもちろんのこと、末寺においても厳粛に執り行なわれます。これは日蓮大聖人から仏法の正義を受け継がれ、後世にまで正しく法燈を伝えて下さった日興上人に対し奉り、僧俗一同、心からご報恩申し上げるために奉修されます。   日興上人は、弘安5年(1282年)9月に大聖人から一切の仏法を付嘱(相伝)され、10月13日には身延山久遠寺の別当職(住職)としての付嘱も受けられました。 日興上人のご命日である2月7日に行わ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3 13:35

원단근행

興師会(こうしえ=第2祖日興上人御報恩法要)  日興上人のご命日である2月7日に行われる法要で、総本山はもちろんのこと、末寺においても厳粛に執り行なわれます。これは日蓮大聖人から仏法の正義を受け継がれ、後世にまで正しく法燈を伝えて下さった日興上人に対し奉り、僧俗一同、心からご報恩申し上げるために奉修されます。   日興上人は、弘安5年(1282年)9月に大聖人から一切の仏法を付嘱(相伝)され、10月13日には身延山久遠寺の別当職(住職)としての付嘱も受けられました。 日興上人のご命日である2月7日に行わ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3 13:28

축인근행의 뜻

丑寅勤行(うしとらごんぎょう)  丑寅勤行とは総本山大石寺の客殿において、法主上人が毎朝丑寅の時刻(=午前2時~4時)に行なう五座の勤行のことで、本宗ではたいへん重要な意義をもっています。   大石寺を開創した第2祖日興上人は、第3祖日目上人への相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3 13:24

동양고전

*한신의 최후 가 거록의 태수로 임명되어 회음후 한신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왔다. 회음후가 그의 손을 잡고 좌우를 물리친 뒤에 그와 함께 뜰을 거닐면서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며 말했다. "그대에게는 말할 수 있겠지? 그대와 함께 하고 싶은 말이 있소." 진희가 말했다. "예, 장군께서는 명령만 하십시오." 회음후 한신이 말했다. "그대가 가는 곳은 천하의 정예 병사들이 모인 곳이오. 그리고 그대는 폐하께서 신임하는 총신이오. 누군가 그대가 모반하였다고 고하더라도, 폐하께서는 반드시 믿지 않을 것이오.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3 11:37

어서 해석 8

法華經題目抄(법화경제목초) [本文(본문)] [이 須彌山(수미산)에 바늘을 세우고, 저 須彌山(수미산)에서 大風(대풍)이 강하게 부는 날, 실을 건네 보내는데 바늘 구멍에 이르러 실 끝이 들어가는 것보다도, 法華經(법화경)의 題目(제목)을 만나기는 어렵도다]  [通釋(통석)] [이쪽의 須彌山(수미산)에 바늘을 세우고, 저편의 須彌山(수미산)에서 큰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 실을 건네 보내는데 그것이 바늘의 구멍에 닿아서 실의 끝이 들어가는 것보다도, 法華經(법화경)의 題目(제목)을 만나시게 되는 것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3 09:22

어서 해석 7

妙一女殿答書(묘이치뇨전답서)[本文(본문)] [女人(여인)의 몸으로서 자주 이와 같이 法門(법문)을 물으시는 것은 참으로 예사가 아니로다. 敎主釋尊 (교주석존)이 그대의 몸에 바꾸어 들어가셨음인가, 龍女(용녀)의 뒤를 이으셨는지 또한 橋曇彌女(교담미녀)가 두 번 오심일까, 알 수 없도다, 그대는 당장에 五障(오장) 의 구름이 걷혀서 寂光(적광)의 覺月(각월)을 바라다 보시라] [通解(통해)] [女人(여인)의 몸으로서 자주 이와 같이 法門(법문)을 질문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예사가 아니로다. 敎主釋尊(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3 09:10

어서 해석 6

賴基陳狀(요리모토진죠) [本文(본문)] [法門(법문)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을 꺼려하고 世上(세상)을 두려워해서, 부처가 說(설)하신 대로 經文(경문)의 實義(실의)를 말하지 않는 것은 愚者(우자)의 至極(지극)이니라.]  [通釋(통석)] [法門(법문)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을 꺼려하고 世上(세상)을 두려워해서, 부처가 說(설)하신 대로 經文(경문)의 實義(실의)를 호소해 나가지 않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拜讀(배독)의 참고]日蓮大聖人(니치렌대성인)님은 여기에서 末法(말법)의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2 14:12

어서 해석 5

南條兵衛七郞殿御書(난죠효에시치로전어서)[本文(본문)] [만약 日蓮(니치렌)보다 먼저 가신다면 梵天(범천). 帝釋(제석). 四天王(사천왕) 閻魔大王(염마대왕) 등에게도 말씀하실지어다 일본 第一(제일)의 法華經(법화경)의 行者(행자) 日蓮房(니치렌보)의 弟子(제자)라고 말

기획 유시문 기자 2015-10-01 09:11

중국을 제대로알아야한다

중국을 제대로알아야한다한국의 미래를 위협할 최대 적국(敵國)은 어느 나라일까?한 세기 전  한국의 역사 경험에 비추어 살펴보자.아이러니컬하게도 당시 대한제국의 운명은 수퍼 파워 영국이 아니라, 아류(亞流) 제국주의인 일본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가 쥐고 흔들었다.오늘도 초강대국 미국보다 중국과 일본이  더 위협적인 존재일 수 있다.  일본에 식민지 지배를 당한 한국은 과거사 왜곡이나 총리의 신사 참배에 더없이 예민하게 촉각을 곤두세운다. 허나 고구려사를&

기획 유시문 기자 2015-09-30 15:30

어서 해석 4

國府尼夫人御書(고우니부인답서)[本文(본문)] [日蓮(니치렌)이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항상 떠오르는 아침 해. 저녁에 떠오르는 달을 禮拜(예배)하시라 언제나 日月(일월)에 모습을 나타내는 몸이니라. 또 後生(후생)에는 靈山淨土(영산정토)에 가서 만나리다.][通解(통해)] [日蓮(니치렌)이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을때는 매일 아침 솟아오르는 해. 저녁에 떠오르는 달을 禮拜(예배)함이 좋을 것이다. 日蓮(니치렌)은 언제나 日月(일월)에게 나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몸이기 때문이다][拜讀(배독)의 안

기획 유시문 기자 2015-09-30 13:53

어서 해석 3

開目抄(개목초)[本文(본문)] [我(아) 또는 나의 弟子(제자). 諸難(제난)이 있을지라도 疑心(의심)하는 마음이 없다면 자연히 佛界(불계)에 이르리로다. 천의 加護(가호) 없음을 疑心(의심)하지 말라. 現世(현세)가 安穩(안온)하지 않는 것을 한탄하지 말라. 나의 弟子(제자)에게 조석으로 가르쳤건만 疑心(의심)을 일으켜서 모두다 버리고 마느니라. 拙劣(졸렬)한 자의 습성이란 約束 (약속)한 것을 참으로 때가 왔을 때에는 잊어버리고 마느니라][通解(통해)] [나와 더불어 나의 弟子(제자)는 여러

기획 유시문 기자 2015-09-30 13:48

어서 해석 2

 呵責謗法滅罪抄(가책방법멸죄초)[本文(본문)] [어떠한 亂世(난세)에도 각자는 法華經(법화경) 十羅刹(십나찰) 도와달라고 젖은 나무에서 불을 내고 마른 땅에서 물을 얻듯이 강성하게 말하는 것이다.] [通解(통해)] [아무리 世上(세상)이 문란하드라도 당신들은 法華經(법

기획 유시문 기자 2015-09-30 13:46

어서 해석 1

  可延定業書(가연정업서)[本文(본문)] [閻浮(염부) 第一(제일)의 태자라 하더라도 단명한다면 풀잎보다 가볍다. 日輪(일륜)과 같은 智者(지자)라 하더라도 夭死(요사)한다면 生犬(생견)보다 못하다. 속히 마음의 재산을 쌓아서 속히 속히 대치 할지어다]  [通解(통해)

기획 유시문 기자 2015-09-30 12:48

수행의 기쁨과 다이돌핀

수행의 기쁨과 다이돌핀   석가모니는 보리수나무 아래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고 5주간 그 곳에서 기쁨에 잠겨 있었다고 한다. 해탈이란 불교에서 탐(貪), 진(瞋), 치(癡)로부터 벗어나 고요해진 평정의 경지를 뜻하는데, 그렇게 깨달음으로 해탈한 마음은 번뇌의 불꽃이 사라

기획 유시문 기자 2015-09-29 18:24

동양고전

스승.공자가 제자들과 함게 진나라로 가던 도중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안회가 가까스로 쌀을 구해와 밥을 지었습니다.공자는 밥이 다 되었는지 알아보려고 부엌을 들여다보다가 밥숱의 뚜껑을 열고 밥을 한 움큼 먹고 있는 안회의 모습을

기획 유시문 기자 2015-09-29 16:47

  • 36
  • 37

최신기사

2026-04-09 16:41
문화

우리 글과 그림은 무궁화처럼 끝없이 피어나리라

2026-04-09 10:39
뉴스

500년의 그리움, 영월 장릉과 남양주 사릉에서 ‘꽃’으로 피어나다

2026-04-08 16:34
문화

고요한 산수를 약동하는 국토로 보물 이인문 필 강산무진도

2026-04-08 16:21
뉴스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4.15.(수), 18.(토), 19.(일) 오전 10시, 오후 2시 30분) 운영/ 선착순 예약 4.9.(목) 오후 2시부터

2026-04-08 16:16
뉴스

올가을 국립고궁박물관 은행나무 밑에서 결혼하세요

인기기사

  • 1

    『산림녹화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의미와 가치

  • 2

    돌아온 유산 우리가 되찾은 환수 문화유산

  • 3

    우리 글과 그림은 무궁화처럼 끝없이 피어나리라

신문사소개

  • 신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후원기부계좌 : 농협 312 0134 1944 11 한국역사문화신문 유시문

제호 : 한국역사문화신문 | 등록번호 경기,아52325 ㅣ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수문개길 81-31
Tel 01050382783 Fax : (0504)432-2783 | 등록일 : 2015.09.03 | 발행일 : 2015.09.25
사업자 등록번호 : 272-44-00797| 발행인 : 유시문 | 편집인 : 유시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시문

한국역사문화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4 ns-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