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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일년에 하루만 문을 여는 봉암사2

일년에 하루만 문을 여는 봉암사2   금색전(金色殿)이란 금색인(金色人)을 모시는 집이며, 금색인이란 부처님을 가리키는 말이다. 금색전(金色殿) 주련   天上天下無如佛 (천상천하무여불)  천상천하 어느 곳에도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14 09:53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말 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10 10:39

4월의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 선정

4월의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 선정 독립협회와 신민회 활동, 흥사단 조직, 임시정부 내무총장 역임하며 독립운동에 헌신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09 21:20

일년에 하루만 문을 여는 봉암사

일 년중 하루만 산문을 열어 불자들의 참배를 허용 한다는 이 곳 봉암사.       조계종8대 종정을 지내신 서암 대종사 16주기 추모법회에 참석하고자 봉암사에 다녀왔다. 서울 개포동에서 출발하여 이곳까지의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07 08:31

우리 국조는 신화, 중국 시조는 역사상 인물

우리 국조는 신화, 중국 시조는 역사상 인물 한국과 중국이 다르게 하고있는 시조관리   몇해 전 중국 후난성 주저우시에 있는 염제릉에서 중국 정부는 난데없는 ‘시조공정(始祖工程)’을 벌렸다. “염제의 정신을 널리 펴서 중화민족의 정신을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06 16:44

묘법연화경에 귀명례(歸命禮)하라.

부처님의 자비(慈悲)의 당체가 바로 법화경이다. 일체 중생의 성불의 직도(直道)를 설하심 보다 더한 자비가 또 별도로 있겠는가. 수량품의 자아게는 매자작시의(每自作是意) 이하령중생(以何令衆生) 득입무상혜(得入無上慧) 속성취불신(速成就佛身) 매양 스스로 생각하기를 중생으로 하여금 위없는 지혜를 얻게 하여 부처님 몸을 속히 이루게 할까 하노라. 부처님 세존께서는 이렇게 중생 성불을 매양 간절히 원하고 생각하신다는 게송이다. 이보다 더 큰 자비가 또 어디 있겠는가. 법화경의 진리가 곧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06 16:11

불교라고 하면 부처님이 근본입니다.

불교라고 하면 부처님이 근본입니다.   "어떤 것이 부처냐" 하고 묻는다면 여러 가지로 대답할수 있지만 그러나 실제로 부처라는 그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기는 좀 곤란한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의 근본 원리 원칙을 생각한다면 곤란할 것도 없습니다. 모든 번뇌망상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중생이라 하고 일체의 망상을 떠난 것을 부처라고 합니다. 모든 망상을 떠났으므로 망심이 없는데 이것을 무심(無心)이라고 하고 무념이라고도 합니다. 중생이란 망상 속에서 생활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06 15:54

미륵신앙의 역사와 특징

미륵신앙의 역사와 특징 새 세상이 와야 한다’, ‘새 부처가 와야 한다’는 미륵신앙의 민중적 요청   불교경전상의 미륵사상   ‘미륵’이라는 명칭은 범어로 마이트레야(Maitreya)인데 한자로 미륵이라고 음역하였고 그 뜻은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4-06 13:57

묘볍(妙法)의 양약을 먹어라

묘볍(妙法)의 양약을 먹어라 제바달다품에서 지적보살과 사리불은 용녀의 성불을 의심하였으나 여인 성불이 눈앞에 드러나자 입을 다물고 할 말을 잃었도다. 지적보살과 사리불의 의심은 방편(方便)의 별교(別敎)의 입장이다. 이승삼승(二乘三乘)과 오역죄인 일천제(一闡提)와 여인등이 성불함은 볶은 종자에 싹이 트는 것과 같고 고목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음과 같도다. 이는 오로지 묘법연화경이 아니면 이루지 못할 일이로다. 팔세 용녀가 돈초성불(頓超成佛)함은 원교(圓敎) 보살의 일이로다. 별교(別敎)는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3-25 16:47

일제가 한국 궁궐안에 지은 이또 히로부미 사당

일제가 한국 궁궐안에 지은 이또 히로부미 사당   탕 ! 탕 ! 탕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황천길로 보낸 <이토우 히로부미伊藤博文>   탕 ! 탕 ! 탕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황천길로 보낸 <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3-25 16:05

일본의 사쿠라桜(벚꽃)전선& 관련 상술과 상품

일본의 사쿠라桜(벚꽃)전선& 관련 상술과 상품   사쿠라桜(벚꽃) 젠센前線 !한국말로 하면 전국 마다 다른 개화시기를 이야기 한다.   벚꽃 개화시기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3-25 15:39

19일 강효백 교수 “무궁화는 일본인들의 꽃” 주장

"무궁화, 일장기 상징" 주장에 日네티즌들 "일본꺼 맞아"   -19일 강효백 교수 “무궁화는 일본인들의 꽃” 주장 -일본 현지에서 강효백 교수 주장에 폭발적 관심 -강 교수의 주장 실은 기사 번역해 유튜브 공유 -유튜브 조회수 수일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3-25 15:20

일본 나고야에 있는 '호사문고(蓬左文庫)'

  * 蓬左(호사)문고; 일본 名古屋(나고야)에 있는 공공문고. 豊臣秀吉이 일으킨 임진왜란 때 약탈해간 자료가 상당수 소장돼 있다. 성종24년(1493년)에 출판된 樂典(악전)인 『樂學軌範(악학궤범)』도 그 가운데 하나다. 이 악학궤범에는 <동동&g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3-25 15:00

포도청 이야기

포도청이야기   ​조선시대 포도청은 한성부, 즉 서울 일대의 치안을 담당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한 일종의 경찰 기구인 셈이다. 조선에서는 이 외에도 형조, 한성부, 사헌부 등 삼법사(三法司)를 두거나, 죄인을 직접 구금할 수 있는 관청인 직수아문(直囚衙門)을 두어 여러관청에서 사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포도청은 단순히 도둑을 잡는 기관일 뿐만은 아니었다. 더 나아가 서울 도시민의 삶을 통제하는 역할도 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국왕의 사적인 물리적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3-22 22:06

비방과 칭찬, 죄와 복 되는 경우

비방과 칭찬, 죄와 복 되는 경우 법장 스님 법문   남의 장점을 부족한 것으로 비방땐 악행나의 단점을 칭찬하면서교묘히 감추려하면 악행스스로 잘못을 참회하며나와 남 차별하지 말아야,   원효 스님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분이시며, 화쟁과 일심을 통해 우리 불교만의 사상을 확립하신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승려라는 형식과 관념을 넘어 출가와 재가를 아우르는 포교활동으로 많은 중생들을 불교의 가르침으로 이끄신 분이다. 이런 원효 스님이 특히 중요시하셨던 계율이 바로

기획 유시문 기자 2019-03-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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